
13일 통영교육지원청에서 제45회 전국소년소녀체육대회 통영시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권 통영교육장, 김동진 통영시장,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 천영기 도의원, 통영시의회의원 및 출전선수 학교 교장 및 체육담당 교사, 학생이 참여했다.
김재수 장학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단식 행사는 김상권 교육장의 축사와 김동진 시장의 격려사에 이어 통영여자중학교 채소슬(통여중1.육상)등 각 학교별 출전선수단에 선수육성지원금이 전달 됐다.
한편 통영시체육회 가맹경기단체인 씨름연맹 정길상 회장이 선수들 만찬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일백만원을 쾌척했다.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펼쳐질 제45회 전국소년소녀체육대회에 통영시 선수단은 12개 종목 4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선전을 펼칠 예정이다.
경남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