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신지식인총연합회가 ‘사단법인 세계신지식인협회’로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지난 25일 2016년 신지식인 인증식이 2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애서 거행됐다.
이번 2016년 신지식인 선정은 사회 각계각층의 6명의 외부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를 통해 현장실사 등 2개월여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420여 명이 지원해 7:1의 경쟁률을 뚫고 60여 명이 선정 됐다.
2016년에 특이하게 선정된 신지식인은 경남 통영 해양안전체험장운영과 현 경상남도 대한 카약카누연합회 회장 최태리씨가 해양안전교육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되면서 특이하게 새로운 산업분야 신지식인들이 속속 나오면서 창의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번 경영분야 신지식으로 선정된 최태리 회장은 기존에 해양레저 분야 교육 체험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안전, 수상안전, 인명구조와 스스로 생존하기 체험을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체험 및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교육내용과 체험내용의 표준화에 앞장서면서 프로그램을 완성시킨 장본인이다.
최 회장은 해양안전과 수상안전, 인명구조 등의 기존의 메뉴얼이 있었으나 현실에 맞게 프로그램화해 해양레저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경상남도 통영시 죽림만일대에 해양안전체험장을 개설 운영 중에 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