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통영시 체육인의 밤 행사가 15일 밤 죽림 해피데이 웨딩홀에서 통영시 체육회(회장 김동진)와 통영시 생활체육회(회장 진상대) 공동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김동진 시장, 이군현 국회의원, 강혜원의장, 시의원, 통영시 체육회, 김세윤, 정동배 원로 체육인과 통영시 생활체육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석해 체육인의 밤 행사를 축하했다.
올해의 자랑스런 체육회 유공 표창수상자는 ▲체육공로부문에, 통영시 체육회장 표창에 김두탁NH농협통영시 지부장 겸 체육회 부회장, 박재현 탁구협회 고문, 김태형 농구협회회장, 양철운 씨름협회 부회장, 박권수 축구협회 시설분과위원장이 상을 받았다.
▲ 지도자 부문에는 이옥정 궁도협회 사범, 김성찬 유도회 경기이사 및 사범, 김창식 복싱연맹 전무 및 지도자 ▲선수 부문에는 우슈 김동현, 유도에 김시언이 수상했다.
제12회 통영시 자랑스러운 생활체육인상은 ▲통영시 생활체육회장 표창에 주현수 탁구연합회 회장, 김현철 산양배드민턴 클럽 회장, 김명하 에어로빅스체조연합회 이사, 최우수 단체상에 케이트볼 연합회, 우수단체상에 농구 연합회가 상을 받았다.
또 ▲통영시장 표창은 권순애 댄스스포츠연합회 부회장, 이종희 요가연합회 이사, 정영수 족구연합회 사무차장, 김영준 농구협회 총무이사, 차민준 합기도 연합회, 박가은 생체어르신 전담 지도자 등이 영광스런 상을 수상했다.
이어 청소년 꿈나무 대한 장학금은 초등부 진남초등학교 골프선수, 충무중학교 씨름선수, 통영여자고등학교 로라 종목 등 학생 19명에게 각 4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김동진 시장은 “오늘 체육인의 밤 행사는 통영시체육회와 생활체육인이 함께해 그 의미가 더 크다.” 고 인사했다.
이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