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서울병원(정형외과 의학박사 오원혁)은 지난 8일, 북신동 소재 공작뷔페에서 의사, 간호사 등 160여명과 보훈단체 및 협력단체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5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통영서울병원은 뜻깊은 개원5주년 기념 행사는 영상물 상영, 우호적인 관계유지와 봉사활동에 적극협조해준 조길영 통영소방서장과 통영시 새마을부녀회장(김옥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내부상으로는 친절사원에 응급실 이다혜 간호사가, 우수사원으로는 오유진 충무과 주임이 수상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내부승진 대상으로는 기획차장에 김성훈, 원무과장(대리)에 이동립, 그리고 재활치료실 계장에 문희관, 주임에 김창건, 김현주, 내시경실 주임에 강영숙이 임명장 수여를 받았다.
오원혁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개원 후 꾸준히 시민사회에 신뢰를 쌓아오며 병원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및 내빈여러분들과 통영시민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들께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보답하고자 첫째, MRI3.0테슬라의 최첨단 의료장비를 추가도입하는 등 과감한 재투자와 둘째, 재활요양병원을 추가 설립해 진단, 치료, 요양의 원스톱 진료시스템으로 의료전달체계에 기여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편익제공하고, 넷째 임직원 복지향상으로 자긍심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원혁 병원장의 기념사에 이어, 조길영 통영소방서장의 축사와 통영시의회 김이순 시의원과, 공청식 명예원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경남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