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권)은 지난 5월 28일(토)부터 5월 31일(화)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2, 은5, 동5개를 획득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복싱 종목에 출전한 통영중학교(교장 김효형) 고영우(3학년)선수는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으며, 한려초등학교(교장 김정중) 정유정(4학년)선수는 에어로빅 5인조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통영초 양지민(유도), 인평초 강재승(씨름), 산양중 정성보(에어로빅 중등 3인조), 통영중앙중 이예랑(유도), 충렬여중 트라이애슬론 단체전에서 은메달 획득, 두룡초 전동현(태권도), 충무초 김동확(태권도), 통영중 이세훈(복싱), 동원중 김동욱(요트), 통영중앙중 이지원(유도)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상권 통영교육장은 “이번 소년체전의 결과로 통영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 임원 및 학부모와 성원해준 통영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던 통영교육지원청은, 올해 지난해 성적을 뛰어넘어 역대 최고 성적의 쾌거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통영교육가족들과 힘을 모아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