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대회 2관왕
인평초 씨름부(교장 권영일. 감독 조정헌)는 올해 3월 제70회 전국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지난 9일 개막한 제13회 학산 김성률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첫날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한민국 씨름강자로 등극했다.
이번 경기에 인평초씨름부 김선우(경장급), 정재민(소장급), 신승원(청장급), 최이건(용장급), 원종한(용사급), 강재승(역사급), 설준석(장사급) 등 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