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광도면에서 주최하는 ‘수국수국(水國水菊)’ 축제의 개최를 기념하고 통영해양레저문화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바닷물길 요트체험이 경상남도요트협회의 주관으로 지난달23일과 24일 양일간 죽림만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섬투어 관광형 크루저요트 4척이 양일간 투입되었으며, 통영시민 1,000여명이 아름다운 죽림바다 요트투어를 경험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가족은 아이들과 정말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남기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통영에 사는게 너무 자랑스럽다고 요트체험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수국수국(水國水菊) 축제는 다가오는 29일 내죽도 공원에서 개최되는 수국수국 음악회, 6월 30일 수국가(家)꿈의 날 가족 꿈달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