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인류의 비문명적 생활습관에 대한 대자연의 징벌”이라고 평하기도 했을 정도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는 위협적이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전문의로 활동중인 한 의사는 “감기에 걸렸을 때는 콧물과 가래가 있으며,코로나19 바이러스는 콧물이 없는 마른 기침이므로 새로운 유형의 바이러스 페렴으로 이것이 가장 간단한 식별법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내열성이 아니며 26-27도의 온도에서 죽으며 찬물은 금물이며 햇빛과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모든 바이러스에 효과적이다”고 밝힌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조언으로는 첫째 크기가 매우크며 셀의 직경이400-50mm크기로 모든 일반 마스크도 필터링이 가능하며 감염된 사람이 재채기를 하면 3m까지 날아가므로 조심해야한다.
또 코로나 바이러스가 금속 표면에 떨어지면 12시간 이상 생존하므로 금속에 닿은 경우 비누로 손을 씻어야한다. 바이러스는 옷에서 6시간에서 12시간 활성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므로 세탁을 자주해 세탁세제가 바이러스를 죽일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 겨울옷 등 자주 씻기 어려운 옷들은 태양아래서 충분히 소독하는 것이 좋다.
그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영증상에 대해서 먼저 목구멍을 감염시켜 목구멍이3-4일 동안 지속되는 건조한 인후통 느낌을 갖게된다. 그러면서 바이러스가 코액에 혼합되어 기관으로 흘러들어가 폐로 들어가 폐렴을 일으킨다 이 과정은 5-6일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코로나19 폐렴은 고열과 호흡곤란이 발생하며 비강혼잡은 물에 빠진 것처럼 답답함이 느껴지며 이런 느낌이든다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
코로나19 예방법에 대해서는 감염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공개적으로 물건을 만지는 것이므로 손을 자주 씻어야한다. 바이러스는 5-10분 동안 손에 살수 있지만 많은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 눈을 만지거나 코를 만지거나 하는 등. 그리고 가글양치질을 자주해 목구멍에 있는 동안의 세균을 뱉어내 페에 떨어지기 전에 제거 할 수도 있고 최소화 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