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초등학교(교장 김진철)가 지난 3월 9일~10일 강원도 철원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여명컵전국유도대회에서 여초부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2체급 금메달, 1체급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여초부에 출전한 이예랑(-40kg)선수와 이지원(-50kg)선수는 뛰어난 실력으로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상금 50만원을 각각 획득하였고, 단체전에서는 5학년 양지민(-50kg)선수와 동반 출전해 우승함으로써 상금 200만원과 2관왕의 영예를 동시에 안았다.
한편 남초부에서는 5학년의 양상보(-48kg)선수가 처음으로 전국대회 동메달을 획득했고, 우승을 기대했던 송민수(-66kg)선수는 8강전에서 이번 대회 우승자를 만나 아쉽게 패배했으나 다가올 전국소년체전에서 메달 획득의 기대를 모으게 됐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