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이하 통영RCE)은 시민⦁청소년에게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통영RCE에 따르면 오는 3월 30일 통영RCE세자트라숲 잔디광장에서 교육체험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통영 관내 청소년 관련 행사, 공원, 아파트 단지 등에서 교육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체험부스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손쉽게 만나 볼 수 있다. 통영RCE세자트라숲에 실제 살고 있는 새, 벌 등 자연에 대한 주제로 우드클락, 우드버드 만들기 등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다.
설현중 PD는 “통영시민의 일상속으로 스며드는 통영RCE가 되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체험부스’를 운영한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조금 더 쉽고 즐겁게 통영RCE와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이해하고 통영RCE세자트라숲을 많이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교육체험부스를 희망하는 관내 기관, 단체, 학교는 통영RCE세자트라숲 기획행정팀(055-650-7429)으로 문의하면 신청할 수 있다.
경남타임즈